음주운전 전문

음주측정방해죄 불응 거부, 벌금이 아니라 실형

법무법인 테헤란 음주구제 2025. 7. 2. 17:06

음주측정방해죄 불응?

그냥 거부 아니라 처벌 대상입니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 측정까지는 피하고 싶어 누군가는 숨을 내뱉지 않고 입을 다물기도 합니다.

어떤 이는 헛기침을 하며 시간을 끌고, 또 어떤 이는 장난처럼 측정기를 밀어내며 “숨이 모자라서 못 한다”는 식으로 대응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행위가 바로 음주측정방해로 처벌받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단순히 측정하지 않은 게 아니라, 아예 법이 정한 절차 자체를 방해한 중대한 위법행위로 간주됩니다.

형량도 매우 높고, 벌금이 아닌 실형 선고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장난처럼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셨겠지만, 그 생각이 바로 형사처벌의 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할 때입니다.

 

 

음주측정방해죄 불응 처벌은?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 없이 음주측정을 거부하거나 방해한 경우,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이 조항은 단순히 숨을 들이쉬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도 적용됩니다.

즉, 측정을 피하려는 의도만으로도 죄가 성립되고 처벌이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더 큰 문제는 ‘측정방해’의 범위가 매우 넓다는 데 있습니다.

단순히 입을 닫고 있는 것뿐 아니라 고의적으로 허공에 숨을 뱉거나, 반복적으로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 모두가 포함됩니다.

심지어 몇 초만 버티다가 결국 측정을 마쳤더라도, 그 과정에 ‘방해’ 요소가 있었다면 엄격하게 처벌될 수 있습니다.

기록만 남으면, 재판부는 그 당시 상황을 보고 판단하지 않고 경찰의 진술조서와 영상 증거만으로 형량을 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방어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초기 단계에서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정확한 진술 전략을 짜는 것뿐입니다.


음주측정방해죄 거부 좀 했다고

징역은 너무 심한 것 아니냐고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당시 몸이 안 좋아서 숨을 내쉴 수 없었다.”

“갑자기 겁이 나서 뒤로 물러섰던 것뿐이다.”

“고의는 없었고 정말 우연히 측정이 잘 안 된 것이다.”

하지만 이런 해명은 법원에서 거의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측정 과정 전체는 경찰의 바디캠에 그대로 녹화되기 때문입니다.

현장 영상에서 반복적으로 입을 닫거나 측정기를 피하는 모습이 나오면 그게 바로 고의성의 증거가 됩니다.

따라서 뒤늦은 후회와 해명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영상에 찍힌 나의 태도, 그리고 이후 조서에 남는 나의 진술입니다.

그리고 그 진술은 단 한 줄로 나의 형량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혼자 경찰서에 가서 “정말 죄송합니다”만 반복하면 감형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신다면 오산입니다.

그보단 전문가와 함께 진술 방향을 세우고, 필요하다면 심리상태나 신체상태에 관한 객관적인 자료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지금의 선택이 구속이냐 불구속이냐, 벌금이냐 징역이냐를 가를 수 있습니다.


음주측정방해죄 불응 구속도 가능합니다.

단속 현장에서 물리적으로 저항하거나, 반복적으로 협조하지 않아 단속 자체가 불가능하게 되면 경찰은 바로 체포영장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6개월 사이에도 전국적으로 음주측정방해죄로 구속된 사례는 수십 건에 달합니다.

특히 음주운전 전과가 있거나, 이전에 측정거부 전력이 있는 경우라면 가중처벌이 이루어지며 대부분 구속영장 청구까지 이어집니다.

구속이라는 단어가 무겁게 느껴지시겠지만 현실은 이미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실형 선고가 내려지고 법정에서 바로 수갑이 채워지는 순간, 가족도 직장도 모든 게 끊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 한 번이라도 측정거부 정황이 있었다면, 절대 가볍게 보아선 안 됩니다.

이제는 반성문이나 말로 해결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가볍게 받고 싶다면, 반성과 더불어 정교한 법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건 오직 실전 경험이 많은 음주전문 변호사만이 가능하다는 점을 잊지 마십시오.


음주측정방해죄

쉽게 보면 큰일 납니다.

음주측정방해는 단순히 협조하지 않은 행위로 보기엔 너무나 위험한 범죄입니다.

경찰의 단속을 방해한 공권력 침해로 간주되며, 벌금보다는 실형이 기본이고 구속 가능성도 매우 높습니다.

단 몇 분 동안의 잘못된 대응이 나의 삶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 이번 기회에 반드시 깨달아야 합니다.

더는 “몰랐다”는 말로 면책될 수 없는 시대입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는 어떻게 이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이전처럼 반성문 한 장으로 넘어갈 수 있을 거라 기대하지 마십시오.

재판부는 말보다 증거를 보고 판단하고, 영상과 조서, 그리고 진술서 한 줄이 형량을 결정합니다.

음주측정방해죄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지금 바로 법률조력을 요청하십시오.